Style Archive
올슨 자매가 20년째
반복하는 여름 룩
오버사이즈 셔츠를 드레스처럼, 와이드 팬츠를 편하게, 플립플랍을 당연하게. 트렌드를 따라가는 대신 자기만의 기준을 만든 올슨 자매의 여름 공식을 뜯어봤어요. 콰이어트 럭셔리라는 말이 생기기 훨씬 전부터 이미 이렇게 입고 있었던 두 사람의 아카이브입니다.
001 / 05
WHAT TO WEAR
오버사이즈 셔츠
+ 부츠컷 팬츠
+ 부츠컷 팬츠
블루 옥스퍼드 셔츠를 허리선 없이 루즈하게. 에비에이터 선글라스 하나로 마무리.
002 / 05
WHAT TO WEAR
셔츠 하나로
여름 내내
여름 내내
셔츠를 원피스처럼. 반바지 위에 걸치면 되고, 팬츠 위에 걸쳐도 돼요.
003 / 05
WHAT TO WEAR
그레이 카디건
+ 브라운 와이드 팬츠
+ 브라운 와이드 팬츠
뉴트럴 톤끼리 믹스. 발렌시아가 르 시티 백의 그린이 전체 룩을 살려줘요.
004 / 05
WHAT TO WEAR
스웨터 베스트
+ 화이트 팬츠
+ 화이트 팬츠
올화이트에 크림 니트 베스트. 더로우 테라스 탑핸들 백으로 완성.
005 / 05
WHAT TO WEAR
화이트 드레스
+ 위커 토트백
+ 위커 토트백
드레스 하나, 가방 하나, 샌들 하나. 올슨 자매의 여름은 늘 이렇게 시작돼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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